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에픽하이가 두 번째 일본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5월2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시작된 에픽하이 일본 콘서트 투어 ‘에픽하이 재팬 투어 2015 – 쇼 머스트 고 온(EPIK HIGH JAPAN TOUR 2015 – SHOW MUST GO ON-’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소속사 측은 “일본 8개 도시를 돌며 각지마다 열광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온 에픽하이는 이달 24일 도쿄-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열광적인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며 “이날 에픽하이는 4월 일본에서 발매된 베스트 앨범 ‘더 베스트 오브 에픽하이(THE BEST OF EPIK HIHH)’ 수록곡을 중심으로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 ‘돈 헤이트 미(DON’T HATE ME)’ 등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또 에픽하이는 8월 개최될 일본 여름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15(SUMMER SONIC 2015)’에 출연, 다시 한 번 일본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7월31일부터 8월2일,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될 소극장 콘서트 ‘현재 상영중’으로 국내 팬들과 소통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