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프랑스 여행의 여운을 전했다.
6월24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프랑스 가고프다. 여행. 너무 좋은데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진은 벽에 기대어 서있다. 특히 파란색 원피스와 블랙 아우터를 입은 소진은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걸스데이는 최근 일본 오키나와에서 MBC뮤직 ‘어느 멋진 날’을 촬영했다. (사진출처: 소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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