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가 실연의 상처에 아파하며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7월2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임세미가 미래를 약속한 연인으로부터 예기치 못한 이별을 통보받고 가슴 절절한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승혜(임세미)는 미래를 약속했던 강도진(박진우)으로부터 갑자기 이별을 선고받고 충격에 휩싸였다. 못 믿겠다는 윤승혜에게 강도진이 커플링을 던져버리고 떠나자 그는 “아니야…그럴 리가 없어…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라며 애써 부정하며 반지를 찾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윤승혜는 충격에 넋을 잃은 듯 길을 걷는가 하면, 강도진의 마음을 돌리려 했던 전화에 냉정한 답변이 돌아오자 홀로 화장실에서 오열했다.
이처럼 임세미는 예기치 못한 이별 통보에 아파하는 여자의 모습을 가슴 절절한 연기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임세미가 출연하는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오늘부터 사랑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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