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Code] 스타들의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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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06 11:34  

[Fashion Code] 스타들의 공항패션

[오아라 기자]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공항, 스타들처럼 스타일리시하지만 오랜 비행에도 무리없이 편안해야하기에 어떻게 입어야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휴가지 패션보다도 오히려 더 신경 쓰이는 '공항패션'. 패션 키워드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공항패션에, 스타일리시한 여행을 꿈꾸며 스타들뿐만 아니라 우리도 옷장 앞에서 10분이고 20분이고 망설이지는 법.

바캉스의 정점. 요즘같은 때에 공항에 갈 때 입기 좋은 스타일을 스타들의 패션을 통해 알아봤다. 이번주 패션 코드는 공항이다.

>>> 씨스타 다솜


K-CON 콘서트 참석차 LA로 출국한 씨스타. 4명의 멤버별 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공항 패션을 보여줬다.

다솜은 이날 롤 업 스키니 진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서 입고 그 위에 블랙&네이비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걸쳐 간절기 패션을 선보였다. 이 뜨거운 날씨에 왠 카디건이냐고 하지만 비행기 안은 다소 쌀쌀하다. 가벼운 소재의 니트 카디건을 챙겨야 한다.

슬립 티셔츠나 가벼운 소재의 티셔츠 위에 입기에도 편하고 늦은 밤 애인과 산책 시 어깨 위에 가볍게 걸쳐줄 때도 카디건은 필요한 아이템. 카디건 말고도 가벼운 쇼트 사이즈의 바람막이, 야상점퍼도 대안이 된다.

>>> 배우 이하늬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인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한 이하늬. 이날 시크한 뉴요커 느낌의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네이비 블라우스에 블랙 쇼츠 팬츠, 워커 힐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의 손에는 패턴 클러치와 함께 플럼 컬러의 레더 재킷이 들려있었다. 아직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무심한 듯 시크한 젯셋룩을 완벽하게 완성한 셈.

화려하지는 않지만 블랙, 네이비 컬러의 아이템은 매치하기도 쉽고 멋스럽기까지 하다. 여성스럽고 싶다면 공항에서 너무 편한 스타일보다는 블라우스에 쇼츠 팬츠가 좋겠다.

>>> 소녀시대 태연


지난 7월25일 SM타운 콘서트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 소녀시대 태연. 매번 그의 공항 패션은 화제가 됐지만 이날도 태연의 공항패션은 핫 이슈.

그는 데님 쇼츠에 레이스와 니트 소재가 믹스매치 된 카디건 세트를 함께 입었다. 여기에 편안한 화이트 스니커즈로 캐주얼 하지만 카디건 탓에 여성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입기에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카디건은 여름에 환영 받는 아이템. 데님 쇼츠와도 잘 어울리고 벗고, 입었다 하기에 편하므로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 좋다.
(사진출처: 르샵,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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