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김희정이 ‘화정’에 합류한다.
8월24일 소속사 씨아이밴코그룹 측에 따르면 김희정이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에 합류해 백성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김희정이 맡은 강빈은 소현세자(백성현)와 함께 ‘화정’의 후반부를 이끌어갈 주역들로 극의 전개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김희정은 앞서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왕의 얼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현재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화정’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씨아이밴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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