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2.43
(36.11
0.79%)
코스닥
948.30
(0.38
0.0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여자를 울려’ 송창의 “진우 통해 전하고자 했던 에너지, 잘 전달 됐길”

입력 2015-08-30 20:00  


[bnt뉴스 조혜진 기자] ‘여자를 울려’ 송창의가 종영소감을 남겼다.

8월30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의 마지막회를 앞두고 송창의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극중 한 아버지의 부성애와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순애보 등을 농도 짙은 열연으로 여심과 남심을 모두 사로잡은 송창의(강진우 역)가 마지막 인사를 보내온 것.

송창의는 “지난 4개월 동안 때론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정말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좋은 분들과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더 뜻 깊었다”며 함께한 배우, 스태프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처음엔 부담도 됐고, 진우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지만 항상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진우 캐릭터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좋은 에너지들이 시청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소감을 남겼다.

이처럼 송창의는 매회 강진우 캐릭터와 그가 처한 상황에 완벽 몰입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던 만큼 오늘 방송되는 최종회에선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송창의의 마지막 열연이 펼쳐지는 ‘여자를 울려’ 40회는 오늘(30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