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개그우먼 천수정이 결혼 1년 7개월여만에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월3일 소속사 쇼맨그루브 측에 따르면 천수정은 현재 임신 16주로 임신 5개월에 접어 들었다.
지난해 2월 10년 연애 끝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천수정은 독특한 콧소리의 미녀 개그우먼에서 당찬 신세대 며느리 캐릭터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등에 출연하며 신혼생활을 공개했고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앨범 ‘뿅갔어’를 발표하고 가수로 변신한 바 있다.
최근 전지현, 이나영, 쿨의 유리, 모델 이현이 등 여자연예인들의 임신소식이 이어진 가운데 천수정의 임신소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천수정은 2016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천수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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