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니아코리아서울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추억 공유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 회사에 따르면 행사는 스카니아코리아가 설립된 1995년에 스카니아와 관련된 추억을 가진 사람들에게 사연과 사진을 제보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9일까지 이벤트 웹사이트(http://www.scaniaevent.co.kr) 또는 우편을 통해 사연과 사진 등을 접수할 수 있다. 당선작은 10월1일 스카니아 이벤트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 1명은 100만원, 최우수상 2명 각 30만원, 우수상 4명, 각 10만원 등의 상금도 수여할 예정이다. 모든 사연 제보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카이 파름 대표이사는 "스카니아가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를 기억하고, 인연을 맺었던 소비자와 추억을 공유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지난 20년 간 최상의 효율과 편의성으로 최고의 수익성을 선사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유선(02-3218-0847) 또는 이메일(marcom@scania.com)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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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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