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헤드라이너’ 문준영이 이를 악물었다.
9월15일 방송될 Mnet ‘헤드라이너’에서는 그룹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이 “2회 방송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지난 주 방송에서 그는 “아이돌 출신 DJ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깨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으나, 출연한 DJ들이 서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다소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 혹평과 함께 꼴찌를 차지하게 됐다.
이어 탈락 후보가 결정되는 릴레이 디제잉 미션에서도 가장 마지막 순서에 배정되는 등 위기를 맞이했다. 이에 문준영은 “‘헤드라이너’ 첫 방송 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지난 주 DJ로서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오늘 방송에서는 그때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니 꼭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반전을 예고했다.
‘헤드라이너’ 측은 “문준영의 색다른 모습 외에도 2회 방송에서 첫 탈락자가 결정되는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첫 탈락자를 가리는 과정에서 깜짝 놀랄만한 반전도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헤드라이너’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net ‘헤드라이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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