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힙합 프로듀서 태완이 일리네어레코즈 수장 더콰이엇과 함께 신곡 ‘드롭탑(Drop Top)’ 전격 발매한다.
9월18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에 따르면 태완의 새 싱글 ‘드롬탑’에 더콰이엇이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더콰이엇은 도끼와 함께 지난 2011년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레코즈를 설립한 장본인으로, 이번 두 사람의 콜라보는 단순한 피처링을 넘어 한국 힙합 중심 두 레이블이 손잡은 특별한 기록이 될 전망이다.
태완과 더콰이엇의 신선한 조합이 기대되는 신곡 ‘드롭탑’은 강렬한 힙합 비트 위에 태완의 유려한 보컬 그리고 더콰이엇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랩이 더해진 곡이다. 특히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앞을 향해 달려 나가겠다는 두 뮤지션의 의지를 솔직하게 담아내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더콰이엇이 함께한 태완 신곡 ‘드롭탑’은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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