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아이가 다섯(가제)’이 ‘부탁해요 엄마’ 후속작으로 편성 확정됐다.
9월25일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이 ‘부탁해요 엄마’ 후속작으로 편성을 확정지었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랑코믹가족극. 특히 다양한 세대의 개성 있는 로맨스와 삶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신선한 소재로 가족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남녀를 불문하고 연애세포를 자극했던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 2, 3’ 등 톡톡 튀는 로맨스 작품으로 유명한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KBS ‘오늘부터 사랑해’, ‘최고다 이순신’, ‘결혼해주세요’ 등을 제작한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참여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016년 초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KBS ‘부탁해요 엄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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