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트럭코리아가 출범한 1997년 이래 누적 판매대수 1만5,000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볼보트럭은 1997년 1호차 출고를 시작으로 10년이 되는 2007년에 누적판매 5,000대를 달성했다. 5년 후인 2012년엔 1만번째 차를 출고했고, 그 기간이 더욱 단축돼 3년만인 2015년 1만5,000대를 넘어섰다. 차종별로는 덤프트럭이 8,000여 대, 트랙터 6,000여 대, 카고트럭 1,000여 대다. 덤프트럭과 트랙터는 꾸준히 시장점유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카고트럭은 2012년 국내에 도입해 성장해 나가는 수준이다.
1만5,000번째 출고차의 주인공인 윤진현 씨는 FH 트라이뎀 덤프트럭을 인도받았다. 회사는 이를 기념해 행운의 황금열쇠를 증정했다.
이 회사 김영재 사장은 "1만5,000대를 출고하기까지는 임직원과 소비자의 역할이 컸다"며 "2만 대, 3만 대 출고 달성과 소비자의 수익성 증대를 위해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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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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