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선우, 연기 끝난 후에도 '감정 추스리기'

입력 2015-10-07 15:41  


[bnt뉴스 김강유 기자]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리부트)'의 연습현장이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한빛예무단 연습실에서 공개되었다.

이날 뮤지컬배우 선우가 연기를 선보인 후 감정을 추스리고 있다.

'위대한 캣츠비'는 웹툰 작가 강도하의 청춘 3부작 중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이미 드라마와 뮤지컬 등으로 재탄생하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변정주 연출을 필두로 한 이번 제작진은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리부트'를 통해 평면의 입체화 작업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미학적 결합과 완성을 이루어 성공적인 만화의 뮤지컬화에 대한 해법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뮤지컬에는 정동화, 강기둥, 손동운(비스트), 이규형, 김영철, 문성일, 이시유, 선우, 다나(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유주혜, 김대종, 제나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7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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