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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김정태-진경-성훈, ‘오 마이 비너스’ 캐스팅 확정

입력 2015-10-15 08:55  


[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 김정태, 진경, 성훈, 그룹 슈퍼주니어 헨리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10월15일 KBS 측에 따르면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에 김정태, 진경, 성훈, 헨리가 캐스팅됐다.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돼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김정태는 진경의 친 오빠이자, 의료법인 가홍에서 막강 권력을 휘두르는 최이사 역을 맡았다.
진경은 영호의 새엄마이자, 평생 살림살이 만을 천직으로 알아왔던 조용하고 우아한 내조의 여왕 최혜란 역으로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생애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헨리는 천재와 천진을 넘나드는 하버드 휴학생 김지용 역으로 나선다.

신예 배우 성훈은 전 UFC 웰터급 챔피언으로 부상을 얻어 온전치 못한 몸이지만, 마지막 게임은 엄마가 있는 고국에서 치르고 싶은 마음에 한국행을 선택하는 장준성 역으로 출연한다.

제작사 측은 “2015년 하반기 월화 안방극장에 건강한 파문을 던질 ‘오마비’의 진용이 갖춰졌다”며 “대한민국에서 처음 접하게 될 헬스 힐링 로코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11월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몽작소)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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