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이특이 시즌1의 화제성에 대해 언급했다.
10월22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 에메랄드홀에서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이하 ‘너목보2’) 런칭쇼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선영 PD를 포함한 개그맨 유세윤, 가수 김범수,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이특은 “저조한 시청률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사실 방송의 결과물이 시청률이기는 하지만 요즘에는 시대가 바뀌었다. 시청률보다 중요한 건 대중들의 관심이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너목보’가 처음에는 8회 기획으로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12회까지 연장됐다. 요즘에는 공식 사이트나 유튜브 채널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며 “지난해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영상 1위가 바로 ‘너목보’에 출연한 나얼 저격수의 영상이었다. 앞으로도 많은 화제성을 가지고 갈 것이다”고 답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2’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이 노래하는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차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22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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