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전설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1월9일 전설은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손톱’ 멤버별 재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별 이미지 공개의 첫 타자인 래퍼 리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리스마 느껴지는 강렬한 남성미 대신 부드러운 매력의 남친돌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전설은 이날 리토를 시작으로 매일 오전 11시17분 다른 멤버들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신곡 ‘손톱’은 전설의 데뷔 후 첫 발라드 활동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감성 매력으로 대중적 관심을 집중시키겠다는 각오다.
한편 전설 새 싱글 ‘손톱’은 이달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S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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