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와 민혁이 수험생 응원에 나섰다.
11월11일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커플로 활약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백현지 역)와 그룹 비투비 멤버 민혁(윤성민 역)이 수험생들을 위해 자필 메시지로 대박을 기원했다.
민아는 “고생한 만큼 이제 결실을 맺을 때가 왔네요. 긴장하지 말고 힘내셔서 좋은 결과 바랄게요. 민아가 응원합니다”는 문구로 진심어린 응원을 전했다.
민혁 역시 “수험생분들 긴장하지 말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잘 될 거예요. 파이팅”이라는 문구로 훈훈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비투비 곡인 ‘괜찮아요’를 차용한 센스만점 멘트에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극중 민아와 민혁은 집안 반대를 무릅쓴 스릴만점 핑크빛 썸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외모부터 마음까지 훈훈 그 자체인 두 사람의 로맨스 케미와 호흡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대박을 부르는 민아와 민혁의 훈훈한 응원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달콤살벌 패밀리’는 ‘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