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그룹 클릭비 김상혁이 팬들의 통 큰 선물에 감사해했다.
11월19일 오전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김상혁이 팬들의 마음이 담긴 상자들 옆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상자 속에는 지난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팬들이 선물한 빼빼로가 가득했는데, 이날은 MBC ‘라디오 스타’ 녹화날이기도 했다.
개별 포장된 빼빼로에는 ‘유리멘탈 김상혁. 깨지지 않게 살살 다뤄주세요 제발’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김상혁을 향한 팬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상혁이 속한 클릭비는 지난 추석 파일럿으로 방송된 SBS ‘심폐소생송’을 통해 13년만에 재결합을 알렸고, 20일 ‘클릭비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또 김상혁은 현재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패널로 출연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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