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가수 거미가 겨울과 어울리는 감성 가득 보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1월2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거미는 감미로운 발라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보컬의 신’ 특집으로 출연한 거미는 지난해 발매했던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사랑했으니..됐어’와 심수봉의 ‘비나리’ 무대를 선사, 소울풀한 보이스로 애절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또한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거미는 목소리, 창법 등 가수로서 본인이 가진 개성에 대한 이야기부터 2016년 목표에 대한 이야기 등을 전하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거미는 12월27일 오후 6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출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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