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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김상중 “고속도로 휴게소서 버려진 적 있어”

입력 2015-12-17 23:00  


[bnt뉴스 김희경 기자] ‘어쩌다 어른’ 김상중에 과거 휴게소에서 버려진 사연에 털어놓는다.

12월17일 방송될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신재원 의학전문 기자와 작곡가 김형석,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건망증과 치매부터 우울증, 전립선 비대증까지 하나 둘 고장나기 시작하는 '어른들의 건강'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어른이 될수록 두려워지는 질환들에 대해 신재원 기자와 양재진 전문의가 속 시원한 조언을 전하며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

그중 김상중은 “고속도로를 달리다 휴게소에 잠깐 들렀는데, 매니저가 나를 깜빡하고 안 태운 채 출발해버렸다”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와 8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O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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