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이 고향 구미에 내려갔다.
12월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치열은 바쁜 활동에 한동안 가지 못했던 고향에 내려갔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고향에 도착한 황치열은 자신을 알아보는 학생들과 인증사진을 찍는 등 팬미팅 아닌 팬미팅을 가져 구미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가 최근 위암 수술을 받으셨다. 직접 확인하기 위해 고향에 내려왔다”며 고향에 오자마자 부모님 회사를 방문하는 등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내비추며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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