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배우 남다름이 ‘기억’에 합류하며 이성민과의 호흡을 예고했다.
12월22일 소속사 티원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남다름이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 출연해 이성민과 부자 호흡을 나눈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 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성민)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작품.
극중 남다름은 아빠를 닮아 말수가 적고 엄마의 심성을 닮아 따뜻한 성격을 지닌 박태석(이성민)과 서영주(김지수)의 아들 박정우를 맡아 사춘기를 겪으며 점차 뚝뚝하게 변해가는 중학생 사춘기 소년의 예민한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아울러 남다름은 드라마 ‘화정’(2015)에서 이성민 아역을 맡은 바 있어 ‘기억’ 속 이성민과의 특별한 부자 호흡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남다름이 출연하는 ‘기억’은 2016년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티원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