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 1993년생 배우 중 자신만이 가진 장점에 대해 어필했다.
12월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 개최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윤정 감독을 포함한 배우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 남주혁, 박민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서강준은 “유승호의 ‘리멤버’도 잘 보고 있고 박보검의 ‘응답하라 1988’도 잘 보고 있다. 어떤 점이 제가 더 나을까 생각해봤는데 없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방금 생각난 건 노안이라는 점이 있다. 어떤 점에서는 조금 더 많은 연기를 할 수 있게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줄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2016년 1월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