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유승호-박보검과 다른 점? 노안이라 연기 스펙트럼 넓어”

입력 2015-12-22 16:58  


[bnt뉴스 김희경 기자]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 1993년생 배우 중 자신만이 가진 장점에 대해 어필했다.

12월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 개최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윤정 감독을 포함한 배우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 남주혁, 박민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서강준은 “유승호의 ‘리멤버’도 잘 보고 있고 박보검의 ‘응답하라 1988’도 잘 보고 있다. 어떤 점이 제가 더 나을까 생각해봤는데 없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방금 생각난 건 노안이라는 점이 있다. 어떤 점에서는 조금 더 많은 연기를 할 수 있게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줄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2016년 1월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