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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김민재, 허스키의 말썽에도 참을 인 세 번…보살민재 등극

입력 2016-01-14 09:3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마리와 나’ 김민재가 허스키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1월13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는 김민재가 세 번째 위탁 동물로 시베리안 허스키 가족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재는 세 번째 마리로 시베리안 허스키들을 만났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만난 허스키 가족은 늑대로 보일 만큼 커다란 덩치를 가진 압도적인 비주얼로 김민재를 당황하게 했다.
 
그러나 놀란 것도 잠시, 김민재는 마리 주인이 전하는 허스키 가족에 관한 내용을 수첩에 꼼꼼하게 적으며 마리들을 위한 하루를 준비했다.
 
김민재는 허스키 네 가족 중 가장 어리고 가장 왈가닥이라는 미키를 맡았다.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김민재는 주체할 수 없는 질주 본능을 지닌 미키에게 끌려 다녀야 했다. 아직 강아지였지만 썰매 개의 위엄은 성견 못지 않았다.
 
미키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도 바깥 풍경을 만끽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김민재는 이러한 미키를 시종일관 다정하게 챙겨 어느덧 성장한 펫시터의 면모를 짐작하게 했다.
 
이윽고 겨울 바다에 도착하자 그간 좀처럼 밖에 나오지 못했던 미키는 드넓은 모래사장에 흥분,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예상보다 격한 미키의 '강제 산책'에 김민재 역시 속절없이 무한 러닝을 반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김민재는 이길 수 없는 힘과 무한 체력을 지닌 허스키들에 이리 저리 끌려 다니면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따뜻하게 꼼꼼히 챙기는 성실한 노력파의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JTBC ‘마리와 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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