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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CEO’ 심형탁, ‘컬투쇼’ 도중 동생들의 결제문자에 ‘분노’

입력 2016-01-14 16:00  


[연예팀] ‘옆집의 CEO’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심형탁이 MC인 컬투 정찬우를 화나게 만들었다.

1월15일 방송될 MBC ‘옆집의 CEO들’에서 심형탁은 컬투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 도중 도착한 휴대폰 문자를 확인한 심형탁은 잔뜩 일그러진 표정을 지었고, 곧바로 걸려온 전화를 대놓고 받아 MC 정찬우의 눈총을 사고 말았다.

심형탁을 화나게 한 것은 바로 같은 팀원 은지원과 딘딘의 ‘결제 완료’ 문자. 공동생활을 위해 김밥 한 줄도 사먹지 않았던 심형탁과 달리, 두 동생은 여유롭게 고급 브런치를 즐겼던 것. 화가 난 심형탁은 녹화 도중임에도 불구하고 전화로 “삼만 육백 원을 어디에 썼느냐”며 동생들을 다그쳤다.

실제로 절약형 인간으로 잘 알려진 배우 심형탁. 하지만 그가 이렇게까지 돈에 대해 민감하게 구는 것은 바로 ‘옆집의CEO들’ 촬영 때문이다. 심형탁, 은지원, 딘딘은 돈조앙 팀을 꾸려 세 사람의 각기 다른 소비패턴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절약형 심형탁과 소비형 딘딘은 계산대 앞에만 서면 갈등을 반복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옆집의 CEO’는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 공익 리얼 버라이어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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