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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척사광 한예리와 운명적 만남…‘긴장감 ↑’

입력 2016-01-19 09:23  


[bnt뉴스 김희경 기자]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에게 역대급 숙적이 등장했다.
 
1월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는 이방지(변요한)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화려한 액션은 물론, 눈물샘 자극하는 깊이 있는 눈빛연기까지 선보였다.
 
이 가운데, 어느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최고의 무사 이방지에게 운명적인 적 척사광(한예리)이 나타났다.
 
정도전(김명민)의 호위무사로서 그의 곁을 지킨 이방지, 정몽주(김의성)의 안전을 위해 따라 나선 척사광. 정도전과 정몽주가 만남을 가진 가운데, 두 사람을 지키던 무사 이방지와 척사광도 운명처럼 스쳐 지나가게 된 것이다.
 
한밤중 주막에 홀로 앉아 정도전을 기다리던 이방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강한 무사의 기운을 감지했다. 그리고 그 기운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예리한 눈빛으로 재빨리 주변을 경계하며 살폈다. 하지만 뛰어난 무사의 모습을 한 사람은 쉽사리 눈에 띄지 않았고, 그 순간 척사광은 재빨리 자리를 떠났다.
 
잠시 후 이방지는 바닥에 꽂혀 있는 나뭇가지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있는 힘껏 뽑아보려 애썼지만 뽑히지 않았기 때문. 그 누구와의 대결에서도 패한 적 없던 이방지에게 역대급 강적이 나타난 것이다. 훗날 서로의 운명에 파란을 몰고 올 두 무인 이방지와 척사광의 만남은, 짧은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최고의 무사로서, 강한 적을 감지하고 예리하게 뒤쫓는 이방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호흡과 표정, 눈빛으로 이방지라는 캐릭터가 처한 상황은 물론 느끼는 감정까지 모두 표현한 것.
 
이와 함께 스치듯 지나갔음에도 서로의 존재를 알아챈 이방지와 척사광이 진짜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이 언제가 될 것인지, 그때 이들 앞에 펼쳐질 운명은 얼마나 파란만장할 것인지 ‘육룡이 나르샤’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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