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가수 타루가 ‘치인트’ OST에 참여한다.
2월23일 자정 타루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의 OST를 공개한다.
공개될 OST ‘살랑 어쩌면 사랑’은 사랑과 주로 불어오는 바람을 묘사하는 의태어 살랑의 비슷한 발음에 착안해 모티브를 잡은 러브송이다.
극중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의 첫 심쿵씬으로 꼽히는 2회 셀카 장면 등 주요 멜로 씬에 삽입되어 많은 시청자들이 OST 출시를 재촉해온 곡이기도 하다.
‘살랑 어쩌면 사랑’과 함께 공개될 곡은 ‘치인트’의 첫 번째 OST로 공개되었던 스무살의 여자 버전이다.
여성 보컬 서하의 섬세한 가창은 스무살의 보컬 버전과는 다른 감성과 표현력으로 미묘한 감정의 차이를 전한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치즈인더트랩’ OST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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