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가 실제 홈쇼핑 블랙리스트들의 일화를 공개한다.
2월27일 방송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가 충격적인 홈쇼핑 블랙리스트에 오른 고객들의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 당시 홈쇼핑의 다양한 비화를 공개했던 김구라는 이번엔 홈쇼핑에도 존재하는 고객 블랙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민웅은 생방송 도중 진상 고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화장품을 주문하고 해당 화장품 내용물을 덜어내고 다른 것을 채워서 반품을 했던 고객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는데, 이를 듣고 있던 문천식과 김새롬이 이보다 더한 블랙리스트 고객들의 일화를 가감 없이 공개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한다.
또한 식품 전담 쇼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문천식은 ‘매진을 부르는 홈쇼핑 먹방 기술’을 전수했다.
문천식은 홈쇼핑에서 식품을 판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맛있게 먹는 것’이라며, 음식을 먹을 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법을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 전수했고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충격적인 홈쇼핑 블랙리스트 고객들의 일화와 문천식의 매진을 부르는 먹방 기술은 27일 오후 11시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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