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19.89
(5.59
0.12%)
코스닥
944.08
(11.89
1.2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독수리 에디’ 휴 잭맨 “태런 에저튼, 연기 자체를 즐기는 배우”

입력 2016-03-07 10:52  


[bnt뉴스 김희경 기자] ‘독수리 에디’ 휴 잭맨이 태런 에저튼을 극찬했다.
 
3월7일 서울 광화문에서는 영화 ‘독수리 에디’(감독 덱스터 플레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휴 잭맨과 덱스터 플레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독수리 에디’는 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테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휴 잭맨)이 펼치는 올림픽 도전 실화극.
 
그중 휴 잭맨은 “사실 이런 영화를 촬영 전에는 호흡이 잘 맞는지 알기 위해 테스트를 한다. 특히 두 사람의 우정을 나타내는 영화는 특히 중요하다. 크리스마스 전 뉴욕에서 처음 태런과 만났는데 첫 만남부터 이 배우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개방적이고 재밌고 연기 자체를 즐기면서 하는 배우라는 걸 알았다”며 “제가 가진 태런에 대한 기대 이상으로 부합한 배우라 할 수 있다. 감독님은 아시다시피 배우이셨기 때문에 경험이 많으셔서 배우들이 최대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편안함을 만들었다. 배우들이 실제 촬영을 즐겨야만 관객들에게 전해지기 때문에 감독님의 멋진 연출과 배려, 태런의 연기력이 조합된 작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태런이 보여준 ‘킹스맨’ 속 인물과 ‘독수리 에디’ 속 인물이 상반된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태런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4월7일 개봉한다. (사진출처: 영화 ‘독수리 에디’ 스틸 컷)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