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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이재훈-한빈, 유기견들과의 헤어짐에 눈물…‘뭉클’

입력 2016-03-16 09:50  


[bnt뉴스 이린 기자] ‘마리와 나’ 이재훈과 한빈이 유기견과의 이별에 눈시울을 붉혔다.

3월16일 방송될 JTBC ‘마리와 나’에서는 유기견 센터에서 외박을 나온 용기와 룽지의 두 번째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용기와 룽지는 유기견 센터 밖으로 처음 나왔기에 강아지들에겐 당연한 산책조차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안타깝게 한 바 있다. 그러나 일일 마리아빠 재훈과 한빈은 어려운 상황에도 끊임없이 용기, 룽지와의 교감에 도전했다.

이에 두 강아지의 생애 첫 외박, 첫 산책을 넘어서 목욕까지 도전한 두 마리아빠는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용기와 룽지의 모습의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저녁이 되자 한빈은 용기와 룽지를 위해 직접 과일까지 깎아 어설프지만 정성스러운 특식을 준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재훈과 한빈은 강아지들이 잠이 드는 늦은 시간까지 용기와 룽지가 좋은 가족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외박일기를 작성해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

하지만 헤어져야 할 이별의 시간, 유기견 센터에 도착한 재훈과 한빈은 두 강아지와의 이별에 힘겨워 하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특히 재훈과 한빈은 다른 ‘마리’들이 마리 아빠들과의 하루를 보낸 후 주인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과 달리 유기견 센터로 돌아가야 하는 용기와 룽지의 사정을 알기에 더욱 가슴 아파했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한참 동안 용기와 룽지가 있는 방문 앞을 서성이며 센터를 쉽게 떠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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