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류수영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3월16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에서 엘리트 검사 신지욱 역을 맡은 류수영이 대체 불가 검사 포스를 발산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신지욱 역)은 차에서 내릴 때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또한 그는 심플한 수트마저 특별하고 멋지게 소화해내고 있어 극 중 신지욱(류수영)이 법조계의 패셔니스타로 주목받는 이유를 짐작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채 검찰을 대동하고 걷는 모습에선 법 앞에서 만큼은 한 없이 무정해지고 냉정해지는 신지욱의 성격을 엿볼 수 있다. 더욱이 묘한 긴장감까지 흐르고 있어 곧 그가 마주할 일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상황이다.
한편 검사 류수영을 만날 수 있는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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