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능력자들’에 개그우먼 신봉선과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출격한다.
3월18일 방송될 MBC ‘능력자들’에서는 트로트 능력자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트로트 능력자는 30년 넘게 트로트와 함께 보낸 트로트 덕후. 어린 시절부터 동요보다 트로트를 불렀다는 능력자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트로트를 부를 뿐 아니라 대중가요, 팝송 등 모든 노래를 트로트 창법으로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트로트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반전 직업을 가지고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이날 트로트 능력자와 대결하기 위해 ‘능력자들’에 초대된 신봉선은 현재 MBC 라디오 ‘윤정수, 신봉선의 좋은 주말’ DJ를 맡고 있을 뿐 아니라 트로트 앨범을 낸 적이 있으며, 조정민은 뛰어난 미모와 노래실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차세대 트로트퀸이다.
이들은 즉석에서 무작위로 제시되는 키워드를 듣고 주제에 맞는 트로트 부르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능력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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