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 남자 뮤지션 에디킴, 박재정, 조형우가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이하 ‘서재페’) 무대에 오른다.
3월22일 ‘서재페’ 5차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에디킴, 박재정, 조형우 등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너 사용법’ ‘마이 러브(My Love)’ 등 부드러운 매력부터 최근 발표한 ‘팔당댐’의 쿨한 매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에디킴은 ‘서재페’ 첫 날 무대를 꾸민다. 이어 중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박재정과 감성 싱어송라이터 조형우는 둘째 날 무대에 올라 개성 넘치는 솔로 무대와 듀엣 무대 등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서재페’는 5월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행사 전날인 27일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 전야제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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