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곡성'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천우희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원피스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에 반점 몸매는 남심을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초밀착 원피스로 시선 싹쓸이'

'모두가 놀란 반전 몸매'

'콜라병 몸매'

'청순한 줄만 알았죠?'

'반전매력 소유자'
한편 '곡성'은 외딴 마을에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살인을 두고, 경찰 종구(곽도원)와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 무속인 일광(황정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오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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