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널 만질거야’ 옥택연, 송하윤의 스틸컷이 화제다.
7월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에 출연 중인 옥택연, 송하윤의 남산타워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극중 상대의 몸을 만지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이는 남자 ‘도진우’ 역을, 송하윤은 한없이 착하고 사랑스러운 여자 ‘진희영’ 역을 맡아 달달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남산타워에서 우연히 만나게 됐다. 도진우는 진희영에게 "기왕 이렇게 된 거 같이 안 놀래요? 딱 오늘 하루만 진짜 애인인 것처럼"이라고 제안했다. 마음속으로 호감이 있던 둘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고 깜짝 입맞춤까지 나누게 됐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컷에는 핑크빛 가득했던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사랑의 정표라 할 수 있는 수많은 자물쇠 앞에서 풋풋하게 키스를 나눈 사진은 보는 이들의 설렘도를 100%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는 평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콘텐츠풀, JYP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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