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청순, 섹시로 활동한 스텔라가 성황리에 '펑펑 울었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 앨범 준비를 위해 휴식에 들어갔다. 5주간의 긴 일정을 마치고 추워지기 전에 따뜻한 앨범으로 우리곁을 찾아 온다고 전했다.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스텔라만의 편안하고 캐주얼한 룩으로 첫 번째 콘셉트를 멋지게 소화해 냈고 이어진 두 번째에서는 올블랙룩에 시크하고 섹시한 무드를 연출해 그들의 섹시한 모습을 완벽하게 드러냈다.
청순 섹시의 대명사로 불리는 스텔라와 함께 촬영한 귀여운 하트베어는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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