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케빈 오가 정식 데뷔한다.
지난해 열린 Mnet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 오의 데뷔 싱글 ‘어제 오늘 내일’이 11월16일 자정(0시) 발매를 앞두고 있다.
감미로운 음색과 여심을 사로잡는 외모로 혜성같이 등장한 케빈 오는, 이번 데뷔 앨범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을 확립시킨다.
데뷔곡 ‘어제 오늘 내일’은 4년 전 겪은 이별의 힘들었던 감정을 회상하며 쓴 곡으로,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상과 사진으로 이번 앨범의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케빈 오의 데뷔 앨범에는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참여, 새로운 사운드와 실험적인 음악을 들려줄 전망이다. 여기에 친 여동생 사만다 오가 이번 앨범의 이미지 촬영 및 편집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감성을 담은 화보 같은 이미지를 선보인다.
또한, 미국 MTV 최초의 한국인 프로듀서 송재선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아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감각의 영상미로 곡의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케빈 오의 데뷔 싱글 ‘어제 오늘 내일’은 11월16일 자정(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CJ E&M)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