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몸 상태가 공개된다.
11월18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82회에서는 건강검진을 마친 전현무가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결과를 마주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종합검진을 마친 후 담당의사와 마주했다. 의사는 “좋은 결과도 있고, 잘 봐야 하는 결과도 있고..”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 그를 긴장케 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전현무는 의사의 진단을 듣고 꽤나 당황한 듯 손으로 입을 막고 있는데, 그의 걱정 반 놀람 반 표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든다.
특히 결과를 듣고 집으로 귀가하던 전현무는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검진결과를 알렸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결과를 예상했다는 듯 “그래 현무야, 너 살 빼야 돼”라며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고, 대화를 듣던 매니저는 웃음을 터트려 전현무를 황당케 했다는 후문.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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