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천수-심하은 부부가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2017년 1월4일 방송될 MBN ‘사돈끼리’ 3회에서는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결혼 준비 과정부터 결혼식 당일 현장 모습까지 결혼 풀 스토리가 그려진다. 혼인신고 4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그들을 향한 관심이 집중된다.
우선, 이천수는 “축구 결승전보다 결혼식 준비가 더 어렵다”라는 폭탄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선배들을 통해 ‘결혼은 가족끼리의 결합이라 너희 부부가 생각하는 거랑 다르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라며, “우리가 결정한 것이 어른들 뜻에 따라 많이 바뀌었다”라고 결혼의 현실성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이천수-심하은 부부는 결혼식과 관련해 한 치의 양보 없이 신경전을 벌이는 양가 사이에서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딸에게 모든 것을 해주고 싶은 심하은의 부모님과 이미 가족이니 간소한 예식을 원하는 이천수의 부모님 사이의 갈등은 과연 어떻게 흘러갔을지.
한편,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늦깍이 결혼식 준비를 만날 수 있는 MBN ‘사돈끼리’ 3회는 2017년 1월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MB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