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김태우의 레전드급 감동 무대가 ‘불후의 명곡’에서 펼쳐진다.
12월3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왕중왕전 별★들의 전쟁’ 편에서 지난주에 이어 2016년 ‘불후의 명곡’을 빛낸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역대급 라인업의 무대를 선보인다.
가수 김태우는 31일 방송되는 2부에서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로 가수 송창식의 ‘우리는’을 대규모 합창단과 함께 선보인다. 가스펠적인 신성함까지 엿보이는 웅장한 무대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의 대한민국을 힘차게 응원할 예정이다.
그는 올 한 해 동안 ‘불후의 명곡’에 총 5번 출연하며 파워풀하고 소울 넘치는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바 있다. 이에 이번 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12월31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왕중왕전 별★들의 전쟁’ 편에는 김태우 외에도 가수 알리, 김경호, 김소현-손준호 부부, 유리상자, 이영현, 정동하, KCM, 테이, 린, 허각, 마마무까지 총 12팀이 출연한다. (사진제공: 소울샵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