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수영이 시민들과의 한 끼에 도전한다.
1월4일 방송될 JTBC ‘한끼줍쇼’ 12회에서는 소녀시대 수영이 오직 한 끼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소녀시대 8명의 멤버 중 예능을 담당하는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수영은 MC 이경규, 강호동 그리고 같이 게스트로 출연한 슈퍼주니어 이특과 함께 답십리로 길을 나섰다. 하지만, 시작부터 내렸던 폭우가 순탄치 않은 촬영을 예고했던 듯, 그는 거리 인터뷰에서 이제껏 겪어보지 못했던 인지도 굴욕을 맛봐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어, 벨을 누르는 시간이 다가왔다. 수영은 저녁밥을 위해 의욕적으로 여러 집의 벨을 눌렀지만, 시민들은 그의 자기소개를 듣고도 정체를 알아채지 못해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 들떴던 수영의 자신감을 무색케 했다.
더불어 이경규는 그런 수영의 연이은 실패를 보고 “소녀시대의 장르를 트로트로 바꿔라”라고 지적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수영의 한 끼 성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한끼줍쇼’ 12회는 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