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파도가 지나간 자리’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1월12일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감독 데릭 시엔프랜스)’의 수입사 그랜나래미디어는 작품의 3월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파도가 지나간 자리’는 톰(마이클 패스벤더)과 그의 부인 이자벨(알리싯아 비칸데르)이 마음으로 낳은 아이의 친엄마를 알게 된 후 겪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하는 감성 멜로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촬영 중 공개 커플이 돼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들은 먼저 서로를 그리워하는 듯한 두 배우의 애틋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당신을 지켜줄게.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당신 없이 살 수 없어요. 영원히 기다릴게요’라는 문구는 애절한 사랑의 감성을 짧고 강한 한 줄로 축약해 예비 관객들의 눈물샘을 벌써부터 자극한다.
한편,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는 3월9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그린나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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