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세가지색 판타지’ 메인 포스터가 모두 공개됐다.
1월26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미니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가 5일 첫 번째 편 ‘우주의 별이’의 메인포스터를 공개한데 이어, 금일(12일) 두 번째 편 ‘생동성 연애’와 세 번째 편 ‘반지의 여왕’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생동성 연애’ 포스터는 ‘약 빤 청춘의 한 방 인생역전’이라는 카피와 함께 평상에 앉아있는 배우 윤시윤과 조수향의 넋 나간 모습이 눈에 띈다. 이들은 ‘단짠단짠’한 사랑으로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
이어 배우 김슬기와 안효섭이 입맞춤을 하고 있는 ‘반지의 여왕’ 메인 포스터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반지의 제왕’은 극중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절대 반지를 물려받게 된 김슬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코믹판타지 드라마로, 젊은 연인의 설렘이 전해지는 포스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로써 세 편의 메인 포스터를 모두 공개한 MBC 미니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는 1월26일 오후 11시 10분 첫 편인 ‘우주의 별이’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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