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첩보물이 온다.
2월3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x MAN/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측은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 모습이 일부 담긴 현장 스틸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이번 드라마의 극강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요소들이 곳곳에 담겨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배우 박해진과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외국 배우들이 떼로 몰려있는 모습이 압권을 이뤄 이창민 피디와 영화 ‘아저씨’ 박정률 무술감독의 합작으로 탄생될 교도소 액션신의 방대한 스케일을 예감하게 한다.
2016년 말 ‘맨투맨’ 배우들과 150여명이 넘는 스태프들은 겔레르트 언덕, 제르보 광장, 세체니 다리, 뉴가티 역 호텔, 대학교, 성당, 폐공장에 이르기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내 곳곳을 종횡무진하며 이번 촬영을 마쳤다.
이에 따라 ‘맨투맨’은 네이버 V.DRAMA 채널을 통해 고퀄리티의 제작기 영상 공개를 시작하며 방영 전부터 남다른 스케일을 뽐내고 있다. 앞서 배우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정만식까지 드라마 속 캐릭터를 소개한 첫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2월10일에는 두 번째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의 구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드라마로 하기 힘든 영화적인 완성도가 더해져 첫 회부터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식상한 첩보물이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차원이 다른 영상미와 액션신에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드라마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2017년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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