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쾌남들의 흥이 폭발한다.
4월8일 방송될 채널A ‘사심충만 오!쾌남(이하 오쾌남)’ 2회에서는 방송인 김성주와 안정환을 비롯한 평균 연령 38.2세 쾌남들의 모닝 댄스가 공개된다.
‘오쾌남’은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다섯 남자와 역사를 배울 기회가 적었던 아이돌들이 함께 먹고, 놀고, 배우고, 느끼며 사(史)심충만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와 전소미는 쾌걸 게스트로 깜짝 등장, 상큼 발랄 모닝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김성주는 가장 먼저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어 김소혜와 전소미를 격하게 반겼고, 안정환은 “태어나서 이렇게 일찍 춤바람이 난 건 처음”이라며 ‘픽 미’ 댄스를 따라 췄다는 후문.
한편, 소녀들의 모닝 춤사위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안정환의 걸그룹 댄스를 만날 수 있는 채널A ‘사심충만 오!쾌남’ 2회는 금일(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채널A)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