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번 주 '핑거트립'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고 합니다. 오늘 '뮤직뱅크 '출근길이 막방인 거죠.
그래서였을까요. 막내 신비는 유난히 감성에 젖은 모습이었습니다. 의상도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스트라이트 맨투맨탑, 길게 늘어트린 갈색머리 등 신비의 감성은 '봄' 그 자체였죠.

여자친구 신비 '막방 출근길 햇살이 유난히 좋네요'

여자친구 신비 '아무리 칼바람이 불어도 봄내음은 옅어지지가 않네요'

포토타임 마무리하고 '막방' 인사까지 하고 리허설 장소로 향하는 여자친구 신비. 끝까지 봄을 만끽하는 듯한 신비의 손에 들려있는 봉투가 눈에 띠네요. 약봉지? 감기라도 걸릴 걸까요?

팬이 준 편지였군요. 저런 건 어서 산 걸까요. 가수 따라 팬도 간다고, 저 팬분도 한창 봄의 감성에 젖어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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