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EXID가 지하 3층에 등장한다.
4월19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 299회에서는 걸그룹 EXID가 지하 3층 소품 댄스 대회에 참가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EXID는 신곡 ‘낮보다는 밤’ 무대를 선보이며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하지만 녹화가 진행될수록 걸그룹 이미지는 온 데 간 데 없는 ‘예능돌’의 면모를 자랑해 MC 정형돈과 데프콘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이날 EXID는 대걸레를 이용한 섹시 댄스부터 옷걸이를 이용한 막춤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파격 댄스를 펼쳤다. 특히, 멤버 혜린의 경우 댄스 아이템으로 과감하게 때수건을 선택했는데, 짧은 시간에 상황극까지 펼쳐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예능돌’ EXID를 만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299회는 금일(19일) 오후 6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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