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스테파니와 유성은이 노래싸움을 펼친다.
4월21일 방송될 KBS2 ‘노래싸움-승부’ 25회에서는 가수 스테파니와 유성은이 선후배 사이의 양보 없는 초 접전의 대결을 펼친다.
유성은은 만만치 않은 내공의 가수. 특히, 그는 ‘가수대첩-배틀로얄 특집’에 출연해 엄청난 성량과 노래 실력으로 무패행진 속에 팀을 우승시켰던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히든으로 등장한 유성은은 “난 (블랙홀에) 떨어지는 법을 모른다”며, 비욘세의 ‘리슨(Listen)’을 열창해 폭발적 가창력으로 출연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하지만 스테파니도 만만치 않았다. 이번에 그는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파워풀한 목소리로 고음을 깔끔하게 처리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던 것.
더욱이 이날 스테파니는 “지기 싫다. 최선을 다해 이길 것”이라며 남다른 승부욕을 발동했다는 전언이기에 두 사람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KBS2 ‘노래싸움-승부’ 25회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KBS2 ‘노래싸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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