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손미나가 비정상들과 어울린다.
5월15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전직 아나운서이자 현직 인생학교 교장인 손미나가 출연한다. 그는 “어른들에게도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미나는 방황하는 어른들을 위한 수업과 인상 깊은 학생들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인생학교’ 프로젝트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작가 알랭 드 보통과 깜짝 전화연결이 되면서 스튜디오는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
알랭 드 보통은 “어른들에게도 자기만의 성공을 정의할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해 모두를 공감케 했다.
이어 방황하는 어른들을 위한 각 나라의 교육 시스템부터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자기계발서가 과연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크리스티안은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니까 어떤 일을 할 때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오헬리엉은 “오글거리기만 할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맞서 현장에 웃음을 불러모았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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