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새 토일드라마 '구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옥택연은 서예지에게 에스코트와 물병을 따주는 등 시종일관 매너있는 모습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옥택연 '먼저 나가는 매너손~'

'매너가 몸에 벤 남자'

'물병도 따주는 자상함'

'이러니 좋아할 수 밖에~'
한편 '구해줘'는 촌놈 4인방이 첫사랑을 구하기 위해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로 8월 5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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